Armagnac Castarède
Welcome to the Cellar  ·  Since 1832
아래로 스크롤해 셀러로 들어가세요
Cellar Archive · 1932–2000
Every year, only once
스크롤하여 카스타레데의 시간을 만나보세요

역사는 기록으로 남고,전통은 사람에게 전해진다.카스타레데는그 둘을 한 병에 담는다.

Only what endures becomes legacy. Since 1832.
Armagnac Castarède
Scroll
The French G7 Summit
프랑스 G7 정상회담과 카스타레데 빈티지 컬렉션

프랑스 G7 정상회담의 테이블을 함께한 카스타레데. 각국 정상의 생일 빈티지는 한 사람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기억합니다.권력은 지나가고, 시간은 남습니다 — 그 이름과 함께.

Castarède, served at the table of the French G7 Summit. Each vintage, chosen to match a head of state's birth year, commemorates not merely a person, but an era. Power passes. Time remains — along with the names it remembers.

About Armagnac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디

알마냑은 프랑스 남서부 가스코뉴 지방에서 태어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디입니다. 14세기부터 이어져 온 이 증류주는 중세 시대 '생명의 물(Eau-de-vie)'로 불리며 귀족과 왕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461년, 성직자 루베스는 알마냑을 "40가지 효능을 가진 영생의 물"이라 기록했습니다.

The oldest brandy in France, born in Gascony in the 14th century — once called the "water of life."

가스코뉴의 청포도 — 알마냑의 원료
L'Armagnac, la plus ancienne eau-de-vie de France.
프랑스가 가장 오래 지켜온 브랜디
Why Vintage

왜 알마냑에는 빈티지가 있을까

많은 이들이 꼬냑을 먼저 알지만, 알마냑을 이해하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를 만납니다. 꼬냑은 여러 해의 원액을 블렌딩해 늘 같은 맛을 만듭니다. 반면 알마냑은 단 한 번의 연속 증류로 그 해의 포도와 기후, 떼루아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그래서 알마냑에는 빈티지가 존재합니다.

A single distillation captures one year's terroir — which is why Armagnac, unlike Cognac, has vintages.

한 해의 시간은 단 한 번뿐입니다.
오크 배럴에서 원액을 시음하는 모습
가스코뉴의 카스타레데 메종 전경
Maison Castarède

1832년, 시간을 숙성시키기 시작하다

1832년 설립된 Armagnac Castarède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알마냑 메종 가운데 하나입니다. 19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가족의 손을 떠난 적 없이, 7대에 걸쳐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술이 아니라, 다음 세대로 이어질 시간입니다.

Founded in 1832, one of the world's oldest Armagnac houses — held by the same family across seven generations.

메종의 오래된 열쇠와 브로슈어
D'Artagnan

달타냥의 가문이 이어온 품격

카스타레데 가문은 소설 『삼총사』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달타냥(D'Artagnan) 가문과 깊은 역사적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용기와 명예, 그리고 품격 — 그 정신은 오늘날까지 카스타레데의 철학으로 이어집니다.

A lineage tied to the D'Artagnan family of "The Three Musketeers" — courage, honor, and dignity, still at its heart.

Seventh Generation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은 사람들이 카스타레데의 향을 통해 우리의 떼루아와 역사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 Florence Castarède · 7대 계승자
플로랑스 카스타레데
Le temps dort ici, depuis 1893.
1893년의 시간이, 이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Vintage Collection

시간은 단 한 번만 존재합니다

1832년부터 이어져 온 방대한 빈티지 컬렉션. 한 병의 빈티지는 생산되는 순간부터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누군가는 마시고, 누군가는 선물하고, 누군가는 소장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병은 결코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A collection reaching back to 1832. Once a year is gone, it can never be made again — time cannot be duplicated.

2026 Vintage Stock List As of 2026.07 · 1932–2000
1932(4)700ml·2 / 500ml·2
1934(4)700ml·2 / 500ml·2
1936(4)700ml·2 / 500ml·2
1942(4)700ml·2 / 500ml·2
1944(4)700ml·2 / 500ml·2
1952(4)700ml·2 / 500ml·2
1953(1)700ml·1 / 500ml·0
1964(28)700ml·20 / 500ml·8
1965(1)700ml·0 / 500ml·1
1966(2)700ml·1 / 500ml·1
1967(6)700ml·3 / 500ml·3
1968(3)700ml·1 / 500ml·2
1970(3)700ml·1 / 500ml·2
1971(5)700ml·3 / 500ml·2
1972SOLD OUT품절
1973(6)700ml·3 / 500ml·3
1974(2)700ml·0 / 500ml·2
1975(6)700ml·3 / 500ml·3
1976(3)700ml·2 / 500ml·1
1977(6)700ml·3 / 500ml·3
1978(1)700ml·0 / 500ml·1
1979(1)700ml·0 / 500ml·1
1980(8)700ml·7 / 500ml·1
1981(4)700ml·1 / 500ml·3
1982(5)700ml·3 / 500ml·2
1983(6)700ml·4 / 500ml·2
1984(6)700ml·3 / 500ml·3
1985(4)700ml·1 / 500ml·3
1986(6)700ml·3 / 500ml·3
1987(6)700ml·3 / 500ml·3
1988(4)700ml·3 / 500ml·1
1989(4)700ml·3 / 500ml·1
1990(106)700ml·103 / 500ml·3
1991(5)700ml·3 / 500ml·2
1992(6)700ml·3 / 500ml·3
1993(6)700ml·3 / 500ml·3
1994(5)700ml·2 / 500ml·3
1995(5)700ml·3 / 500ml·2
1996(6)700ml·3 / 500ml·3
1997(6)700ml·3 / 500ml·3
1998(2)700ml·0 / 500ml·2
1999(4)700ml·1 / 500ml·3
2000(103)700ml·100 / 500ml·3
Cellar Dial
1945년부터 이어지는 빈티지 컬렉션 진열장
랜턴이 컬렉션을 천천히 비추고 있습니다
시간은 복제할 수 없기에, 빈티지는 흐를수록 더 희귀해집니다.
Armagnac vs Cognac

두 세계를 가르는 하나의 선

각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양쪽이 함께 강조됩니다. 같은 브랜디라 불리지만, 전혀 다른 철학이 흐릅니다.

Armagnac

Gascogne · Since 14C
증류 · Distillation단 한 번의 연속 증류 — 그 해의 개성이 살아남습니다
철학 · Philosophy한 해의 포도와 기후를 그대로 담다
빈티지 · Vintage해마다 다른 얼굴 — 빈티지가 존재합니다
기원 · Origin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디
VS

Cognac

Cognac · Since 17C
증류 · Distillation두 번의 단식 증류 — 정제되고 균일한 원액
철학 · Philosophy여러 해의 원액을 블렌딩해 늘 같은 맛을 재현
빈티지 · Vintage브랜드의 일관성이 우선 — 빈티지는 드뭅니다
기원 · Origin알마냑보다 약 3세기 뒤에 태어난 브랜디
각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양쪽이 함께 강조됩니다

꼬냑은 완벽한 재현을 꿈꾸고,
알마냑은 단 한 번뿐인 시간을 꿈꿉니다.

Chaque année, une seule fois.
매년, 오직 단 한 번
시가와 함께 즐기는 카스타레데 빈티지 컬렉션
The Art of Enjoyment

천천히, 시간을 음미하다

한 잔의 향을 천천히 열어가며, 시가와 다크초콜릿, 블루치즈, 그리고 고요한 음악과 함께할 때 비로소 시간이 완성됩니다.

Savored slowly — with a cigar, dark chocolate, blue cheese, and quiet music — until the moment feels complete.

Visit the Maison

La Cave, Les Cours, La Boutique

파리 한복판, 그리고 가스코뉴의 메종에서 카스타레데는 190년의 시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문을 열어 둡니다. 셀러를 보고, 빈티지를 시음하고, 한 병에 담긴 시간을 마주하는 경험.

이제 그 문이, 대한민국에서도 열립니다.

In Paris and Gascony, the maison opens its cellars to visitors — and now that door opens in Korea, too.

파리의 아르마냑 카스타레데 부티크 외관
Official Importer

Armagnac Castarède Korea

Armagnac Castarède Korea는 프랑스 메종의 철학을 그대로 이어받아 대한민국에 알마냑 문화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술을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190년의 시간을 전합니다.

Armagnac Castarède Korea — the official importer, bringing 190 years of the maison's philosophy to Korea.

한남전당 — 대한민국의 카스타레데